이란 프로축구 무대에 도전했다가 이란 공습 사태를 겪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이기제가 태국으로 향한다.
사진=방콕 유나이티드 사진=방콕 유나이티드 태국 프로축구 방콕 유나이티드는 13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기제 영입을 발표했다.
이기제가 속한 방콕 유나이티드는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준결승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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