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KPFRA)가 대한민국 축구 판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4일 KPFRA는 보도자료를 통해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주식회사 위플레이라이트와 손잡고 프로 심판들의 지적재산권(IP)과 실전 경험을 데이터화하는 ‘AI 심판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R&D)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우선, 심판 개개인의 판정 지식을 축적하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실제 경기 영상을 활용한 '모바일 기반 심판 교육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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