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인천상의와 인천경제단체협의회,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이들은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부터 함께 경제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수도권 규제 완화, 산업 현장 인력난 및 용지 부족 해소,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등 일부 현안은 여전히 정책 제안에 담기지만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인천상의는 이번 제안에서 인천은 서울이나 경기와 같은 수도권으로 분류하지만, 경제 규모에서 차이가 크기에 수도권 규제 정책의 전면적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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