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밝혔다.
한그루는 "오래 봐서 부끄러운 것도 없고 하니까, 몇 년 전에 코 수술하고 깁스 떼기도 전에 놀러 가자고 하더라"라고 떠올렸다.
세 언니들은 한그루의 코 수술을 몇 번이나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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