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故 안성기, 장례식 못 가…귀국 후 묘소 찾아”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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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故 안성기, 장례식 못 가…귀국 후 묘소 찾아” [인터뷰③]

정지영 감독이 배우 고 안성기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서울 종로구 한 모처에서 영화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정 감독은 배우 조진웅의 은퇴 소식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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