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맞춘 지 얼마 안 된 김재현(요넥스)-장하정(인천국제공항) 조의 세계 랭킹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통해 수직 상승했다.
새로운 혼합 복식 강자로 등장한 김재현-장하정 조가 대회 전 147위에서 무려 78계단이 상승한 69위로 수직 뛰어올랐다.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렸던 아시아선수권대회 혼합 복식에서 김재현-장하정 조는 예선부터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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