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BIGBANG)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를 통째로 집어삼키며, 20주년 프로젝트의 신호탄을 가장 화려하고 폭발적인 방식으로 쏘아 올렸다.
14일 그룹 활동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라 약 67분간 20년 음악 내공이 응축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렇듯 빅뱅은 20주년을 기념한 '코첼라' 무대 출연과 함께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K팝 레전드' 수식어를 새롭게 증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