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창립 이후 최대 규모 자사주 소각이 13일 변경상장을 기점으로 주식 시장에 최종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라고 설명했다.
전일 종가 기준 약 1조7782억원 규모로, 2024년과 2025년 자사주 소각 규모를 합친 수준을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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