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난야 '깜짝 실적'…D램 5위 기업도 주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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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난야 '깜짝 실적'…D램 5위 기업도 주목 받는다

세계 5위 D램 공급업체인 대만 난야 테크놀로지가 ‘깜짝 실적’을 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제품을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높이면서 범용 D램 공급이 빠듯해진 만큼, 이들과 차이가 큰 5위 기업인 난야마저 빛을 보고 있는 것이다.

난야 테크놀로지 로고.(사진=난야 테크놀로지) 14일 업계에 따르면 난야 테크놀로지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올해 1분기 매출액 490억8700만 대만 달러(약 2조2973억원), 영업이익 301억1000만 대만달러(약 1조4091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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