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육군 교육용 상용드론 1만1천377대를 연내 도입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국방 분야에선 처음으로 복수낙찰제를 적용해 상용드론 제조사 3곳을 선정하고, 업체별로 핵심부품이 국산화된 교육용 상용드론을 약 3천800대씩 배정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전 장병이 입대 후 손쉽게 드론 비행 기술에 숙달하고 필요한 자격 취득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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