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와 토트넘 홋스퍼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오현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오현규는 베식타스로 이적한 후 눈에 띄게 기량이 향상됐다.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맨유, 토트넘이 노리고 있다.아직 공식 접촉 단계는 아니다.베식타스는 오현규에게 투자했던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4억 원)를 받지 못하면 매각 제안을 고려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 오자마자 활약을 했다.
튀르키예 '포토스포르'는 "베식타스는 겨울에 태미 아브라함을 아스톤 빌라에 팔았는데 이적료는 2,100만 유로(약 366억 원)였다.이후 베식타스는 오현규를 1,400만 유로에 영입했다.2029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던 오현규는 현재 벌써 리그에서 6골이다.아브라함은 18경기를 뛰면서 7골을 터트렸다.9경기 차이가 나는데 1골차다.오현규는 결국 아브라함을 넘어설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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