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고양시 기초의원 입후보 예정자 중 청년 및 정치신인 비율이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양성과 참신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가 공개한 연령별 인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고양시 전체 인구 가운데 20~40대 비율은 39.5%에 이르지만 해당 연령대 민주당 공천 신청자는 5명으로 16.2%에 불과했다.
입후보 예정자 31명 가운데 현역 시의원 11명을 비롯해 현 당직자 8명, 전직 시의원 4명 등 23명(74.2%)이 정치 경력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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