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서울 구로구청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정당 지지도와 선거 구도에서 모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선거 구도 인식에서도 ‘국정 안정을 위해 여권 후보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응답이 52.3%로, ‘정권 견제를 위해 야권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는 응답(33.8%)보다 높았다.
민주당 구로구청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26.7%, 박동웅 부대변인이 23.7%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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