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매출은 3조 9689억원, 영업이익은 3711억원이었다.
아성다이소는 전국 1600여개 매장을 기반으로 균일가 생활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다이소 관계자는 “고물가 국면에서 가격 대비 효용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이 지속 확산하고 있다”며 “핵심 카테고리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인 전략이 성과를 견인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