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 여객기 반입 보조배터리 2개로 제한…"24일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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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여객기 반입 보조배터리 2개로 제한…"24일부터 적용"

일본 공항에서 여객기에 들고 탈 수 있는 보조 배터리가 오는 24일부터 최대 2개(용량 160Wh 이하)로 제한될 예정이다.

기내에서 보조 배터리를 이용한 전자기기 충전 등도 금지된다.

이번 규제 강화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국제 기준 개정에 따른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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