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규 진보당 경기지사 후보, ‘경기도형 공공은행’ 공약 발표…“지역순환경제 혈맥 만들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성규 진보당 경기지사 후보, ‘경기도형 공공은행’ 공약 발표…“지역순환경제 혈맥 만들 것”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시중은행의 막대한 이자 수익 독식 구조를 비판하며, 도민의 자본이 지역 내에서 순환하는 ‘경기도형 공공은행’ 설립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어 “수익성보다는 당연히 공공성을 우선하고, 단기 이익이 아니라 장기 지속 가능성을 보면서 지역에 기여하는 특수 은행이자, 경기도의 돈을 경기도에서 다시 순환시키는 지역 경제의 튼튼한 혈맥”이라고 정의했다.

끝으로 홍 후보는 “매출은 불안정하고 임대료는 폭등하는데 우리 소상공인과 서민들은 여전히 높은 은행 문턱 앞에서 쩔쩔매고 있다”며 “미국 노스다코타주나 독일처럼 100년 넘게 훌륭히 기능하는 공공은행의 사례가 이미 존재하는 만큼, 경기도 지역순환경제 구조를 반드시 완성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