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첫 승' 김민솔 우승에 신난 두산 We've, 지난해 4승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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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첫 승' 김민솔 우승에 신난 두산 We've, 지난해 4승 넘는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김민솔의 우승으로 2026시즌 초반 상승 흐름에 시동을 걸었다.

김민솔은 우승 직후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만든 만큼 올해 다승왕에도 도전해보고 싶다.좋은 경기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빠른 시점에서 시즌 첫 승이 나오면서 선수단 전체 분위기가 좋다”며 “시즌 초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선수들이 경기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계속 힘쓸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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