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캠프에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다.
대구시 정무부시장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대성에너지 사장을 지낸 박봉규 전 부시장과 대구 지역의 대표적 진보 지식인인 김태일 전 장안대 총장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정치권에선 친명 중진인 김영진 의원과, 20대 총선에서 대구 북구에서 당선됐던 홍의락 전 의원, 2018년 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에 출마했던 임대윤 전 동구청장이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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