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와 개인용 소리 증폭 제품의 청력 개선 효과 및 사용자 만족도 비교: 다기관 전향적 무작위 교차 연구’ 논문 요약 포스터.(자료=대한의학회)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학회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청기와 개인용 소리 증폭 제품의 청력 개선 효과 및 사용자 만족도 비교: 다기관 전향적 무작위 교차 연구’를 게재했다.
이에 연구진은 2022년 5월부터 2024년 7월까지 5개 대학병원 이비인후과를 방문한 18세 이상 감각신경성 난청 환자를 대상으로 보청기와 PSAP의 성능을 비교했다.
연구진은 “보청기는 PSAP보다 청력 성능과 사용자 만족도 모두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며 “난청 환자의 적절한 청각 재활을 위해서는 PSAP보다 보청기 사용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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