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국가대표팀 사령탑이자 KBS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송민 감독이 인도네시아 발리 꾸따 중심부에 K-컬처와 글로벌 서핑 문화가 융합된 복합문화공간 ‘K-컬처 컴파운드(K-Culture Compound)’를 조성한다.
●한국적 색채 입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이번 프로젝트는 발리 서핑 문화의 상징적 명소인 ‘운스 호텔(Un’s Hotel)’을 리노베이션해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사업이다.
송 감독은 “발리는 전 세계 서퍼들이 모이는 상징적 도시”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핑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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