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1과 3분의 2이닝 9피안타(2피홈런) 3볼넷 11실점(10자책점)으로 크게 무너졌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2회 올스타 출신 크로셰는 2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10실점을 허용한 사상 첫 보스턴 투수가 됐다’고 전했다.
ESPN은 '크로셰는 직전 시즌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 안에 들었던 투수 중 한 경기에서 2이닝 이하로 10자책점 이상을 허용한 첫 번째 투수'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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