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이동준(29)이 시즌 첫 번째 '이달의 골' 수상자가 됐다.
프로축구연맹은 14일 "전북 이동준이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2-3월 ‘이달의 골’은 K리그1 1~5라운드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전북 이동준과 제주SK 조인정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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