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장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자신을 ‘조용한 퇴사’ 상태로 보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용한 퇴사’에 대한 찬반을 묻자 찬성이 42.2%, 반대가 30.1%였다.
마이나비는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평가 제도 등에서 기업과 조직원 사이에 괴리가 생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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