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시설물의 긴급한 피해 복구를 위해 7개 분야(업종)에서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총 16곳을 신규 지정한다고 14일 밝혔다.
IPA는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시행에 관한 규정’에 따라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모집을 추진한다.
선정한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는 오는 7월4일부터 2년간 항만시설 긴급보수 발생 때 해당 업종별 순번에 따라 시설 복구 업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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