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 서비스 모두의카드(K-패스)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월평균 대중교통비 6만3천 중 2만1천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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