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평가가 대한소비자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외식업)’의 경남 일부 지역(창녕군, 창원시, 통영시, 하동군, 함안군, 합천군)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실제 소비자 경험을 기반으로 외식업체의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선정했다는 점에서 객관성과 실효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 인기 순위가 아닌, 소비자의 실제 이용 경험을 데이터화해 외식업체 선택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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