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호는 올 시즌 12경기에 출장해 타율 0.382 1홈런 5타점 2도루를 기록 중이다.
천성호는 지난해 LG 유니폼을 입고 정규시즌 52경기 118타석(타율 0.255)을 소화했고, 한국시리즈(KS) 무대까지 밟았다.
홍창기가 타율 0.156으로 부진하자 염경엽 LG 감독은 천성호에게 공격 첨병 역할까지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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