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이 품은 아름다움과 가치를 대중의 일상과 연결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이 올해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개된다.
2020년 첫선을 보인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유적들을 10개의 테마 길로 엮어 국민들이 직접 방문하고 여권에 도장을 찍으며 즐기도록 독려한다.
국제적인 문화유산 축제가 국내에서 열리는 상징성을 살려 영남권 일대의 세계유산 30곳을 엮은 특별 코스가 5월부터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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