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흥행에 힘입어 1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두쫀아 모찌 피스타치오’ 등 트렌드형 신제품들의 매출 확대가 전체 실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 제품인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배스킨라빈스의 스터디셀러 ‘엄마는 외계인’에 피스타치오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가미한 제품으로, 지난 2월 출시 후 22일 만에 누적 판매량 142만 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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