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아니네’ 가나, 월드컵 58일 남기고 ‘주먹 감자’ 케이로스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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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아니네’ 가나, 월드컵 58일 남기고 ‘주먹 감자’ 케이로스 선임

가나 대표팀이 한국과 인연이 있는 감독 대신 한국과 악연이 있는 감독을 선임했다.

14일(한국시간) 가나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를 이끌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그 중 포르투갈 대표팀, 이란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을 4번이나 참가한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대표팀을 이끌 적임자로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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