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대표팀이 한국과 인연이 있는 감독 대신 한국과 악연이 있는 감독을 선임했다.
14일(한국시간) 가나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를 이끌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그 중 포르투갈 대표팀, 이란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을 4번이나 참가한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대표팀을 이끌 적임자로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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