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2홈런) 2득점 3타점 맹타로 11-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저지는 0-0으로 맞선 1회 말 무사 3루에서 에인절스 왼손 선발 기쿠치 유세이의 84.5마일(136㎞/h)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월 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저지는 7-7로 팽팽하게 맞선 6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멀티 홈런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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