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프로축구팀이 중동 전쟁 중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를 치르러 사우디아라비아에 입국했다.
AP 통신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이란 클럽 트락토르 SC가 사우디 제다에 도착했으며 ACLE 16강 경기에 출전할 것임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AFC는 연기된 경기들을 중립 지역에서 단판 승부로 치르기로 하고, ACLE는 16강부터 결승까지 경기를 이달 13일부터 제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