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프로골프단 소속 고유승 프로가 지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KPGA 챌린지투어 4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금강주택은 유망주 발굴부터 프로 무대 진입까지 체계적이고 끈끈한 지원을 지속해온 대표적인 육성 사례로 고유승 프로의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시안장학회를 통해 2020년부터 매년 청소년 골프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KPGA 1부 투어 선수뿐 아니라 2부 챌린지투어 선수들에 대한 후원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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