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해 주위의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제보해달라고 부탁했다.
(자료=보건복지부) 복지부는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복지위기 알림 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안내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비상경제 상황에서 민생 복지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위기가구를 신속히 포착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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