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는 손흥민의 뒤를 이어 토트넘의 주장으로 올 시즌 토트넘 선수단을 이끌었지만, 팀은 현재 강등권인 18위에 놓여 있어 다음 시즌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어 "토트넘은 로메로의 무릎 내측측부인대 파열은 아니지만 부상이 있어 5주에서 8주가량 경기를 뛰지 못하는 부상으로 치명타를 입었다"라고 전하며 로메로가 긴 시간 결장할 거라고 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이 의무팀 이슈가 있을 때 토트넘에서 뛰지 못했던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의무팀과 만나 빠르게 부상을 털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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