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배혜윤의 힘... 삼성생명, 5년 만에 챔프전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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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배혜윤의 힘... 삼성생명, 5년 만에 챔프전 오를까

하상윤(50) 용인 삼성생명 감독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3차전 부천 하나은행과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70-68로 승리한 후 베테랑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삼성생명은 1차전에서 56-61로 패했지만, 2차전(83-74)과 3차전을 내리 승리하면서 챔프전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하나은행은 리바운드 수에서 46-37로 앞섰지만 3점슛 난조로 인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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