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은 서울대 약학대와 협력해 공·사립 초·중·고교 42곳에 약용식물 씨앗 및 모종을 무상 제공하는 교과연계 및 약용식물자원 분양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학교는 덕양구 23곳, 일산동·서구 19곳 등으로 이번에 분양되는 약용식물 자원을 활용해 생태환경 동아리를 운영하는 한편 과학·실과 등 교과 과정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생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현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직접 식물을 관찰하고 재배하는 과정에서 과학적 탐구 능력과 생태 감수성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생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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