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자료를 활용해 우울 관련 지표를 심층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우울증상 관련 요인을 분석한 결과, 수면시간, 사회적 관계(친구교류·이웃 간 신뢰) 건강행태(흡연‧신체활동‧고위험음주)가 주요 관련요인으로 나타났다.
최근 9년간 우울증상유병률 증가율이 높은 시‧도는 울산(3.3%p↑), 대전(1.2%p↑), 경기(1.0%p↑)와 강원(1.0%p↑)이며, 우울증상유병률이 감소한 시‧도는 광주(1.8%p↓), 충남(0.8%p↓), 전북(0.7%p↓) 순이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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