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4일 “한화 이글스에 투수 이교훈(26)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내주고 외야수 손아섭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손아섭.
한화가 영입한 이교훈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두산의 지명을 받은 좌완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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