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와 리사가 빅뱅의 코첼라 무대를 즐겼다.
특히 빅뱅의 무대와 함께 “오빠들”이라고 적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빅뱅은 앞서 지난 2020년 코첼라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행사 자체가 무산돼 아쉽게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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