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잡아당겨 퇴장인데' 맨유 감독 극대노…"내 인생 최악의 판정, 머리끈 풀어진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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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잡아당겨 퇴장인데' 맨유 감독 극대노…"내 인생 최악의 판정, 머리끈 풀어진 것 뿐"

노아 오카포에게 두 골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마친 맨유는 후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퇴장까지 겹치면서 더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경기 후 가장 문제가 된 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퇴장 장면이었다.

캐릭은 경기 후 이 판정에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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