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억 규모 관광진흥기금, 심의위원회 '부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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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규모 관광진흥기금, 심의위원회 '부실 운영'

5000억원 규모의 제주관광진흥기금을 관리·운용하는 심의위원회가 특별한 사유 없이 서면으로 열리거나 회의록 작성을 누락하는 등 부실하게 운영됐던 것이 드러났다.

이번 감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관광진흥기금의 관리·운용에 관한 종합적인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한 제주관광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56회의 회의를 개최하는 동안 대면 회의는 14회(25.0%)만 실시했고, 나머지 42회(75.0%)는 별다른 이유 없이 서면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14회의 대면 회의 중 7회의 회의에 대해서는 회의록을 작성·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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