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생활고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빠르게 발굴할 수 있도록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업무 담당자들이 '복지위기 알림 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고립·고독 등 본인과 이웃이 겪고 있는 복지위기 상황을 모바일로 신속하게 알릴 수 있는 복지위기 알림 앱을 운영하고 있다.
정 장관은 부처별로 민생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는 소속·산하기관, 협회·단체 등에 복지위기 알림 앱을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해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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