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뇌출혈’ 이진호, 최초 신고자는 강인…”일반 병실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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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뇌출혈’ 이진호, 최초 신고자는 강인…”일반 병실로 옮겨”

코미디언 이진호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일반병실로 옮겼다.

이진호는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당시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 중 의식을 잃어가던 그의 위급한 상태를 인지한 뒤 곧바로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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