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흉기로 찌른 사건과 관련해 14일 "학교 내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며 교권 보호 대책 강화를 약속했다.
아울러 해당 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겪을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긴급 상담 지원 체계도 즉시 가동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오전 10시 30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이 교사를 흉기로 찔러 교사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