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우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와 이태곤 감독이 참석했다.
김재현은 다중언어 능력자인 일본어 선생님 노다주를 연기했다.
더불어 차학연은 "저는 BL작품을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끌리는대로 했다.여의주 작가님이 탄탄하게 잘 써줘서 글에 잘 따라갔던 것 같다"며 BL 연기에 임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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