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4일 제51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반도체, 유티아이 등 8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유티아이는 기존 초박막 글라스 등을 제조하는 고정밀 유리 제조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 기판 사업에 진출한다.
김주훈 사업재편계획심의위 민간위원장은 "기업들이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신시장에 진출해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위원회도 기업의 사업재편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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