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4일 학교에서 사용하는 '케이(K)-에듀파인'의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환경을 고도화하는 사업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추진한다고 밝혔다.
케이(K)-에듀파인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가 교육행·재정 통합시스템으로, 약 81만명의 교직원이 사용하고 있다.
또한, 1등급에 해당하는 국가 중요 정보시스템임에도 재해복구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아 대규모 장애나 재난·재해 발생 시 서비스 중단과 데이터 유실 위험에 직면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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