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에 이스라엘 정부를 공개 비판하고 이스라엘이 반박한 것을 불필요한 외교 갈등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옹호하는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이어 "난데없이 '실용 외교'라는 엉뚱한 포장지를 씌우다니, 국민이 그 궤변을 납득할 것이라고 보는 것인지 황당하다"며 "실수를 했으면 수습을 해야 할 텐데 이재명 대통령도 오기에 가득 차 재반박까지 나서는 것을 보면, 자제시킬 사람이 주변에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는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캠프 이름을 '착착캠프'로 짓고 '이재명 정부와 손발을 맞출 서울시장 후보'라고 내세우는 점을 꼬집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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