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명 예능 PD가 국민참여재판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 부장판사는 비공개 재판에서 정씨가 지난 3일 제출한 국민참여재판 요청을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지난해 8월 15일 새벽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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